2026년도 LA 불교대학 입학식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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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6.10.22 조회16회 댓글0건본문
수행과 정진, 보살행의 길을 함께 여는 교육 과정
지난 10월 10일 동국대 LA 캠퍼스(440 S Shatto Pl, Los Angeles, CA 90020)에서 19명의 신입생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LA 불교대학 입학식을 거행되었다. LA 불자뿐만 아니라 텍사스, 애틀랜타, 콜로라도,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zoom으로 공부하게 된다. 학장 영만스님의 개회사, 부학장 웅산스님의 학사보고, 신입생 인사말, 운영위원장 정범스님의 축사(웅산스님의 대독)가 이어졌고, 현철스님의 법문도 있었다.
축사에서 “지난 2025년 10월, “누구나 불교를 배울 수 있는 열린 배움터, 수행과 보살행의 길로 함께 나아갑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재개원한 LA 불교대학이 어느덧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본 대학은 불자 인재를 양성하고, 해외 한국 사찰의 포교 기반을 다지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를 향해 부처님의 자비 사상을 실현하는 귀한 마중물로서, 기본 교리 강좌의 문을 활짝 열었다며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불자님이 함께하는 배움터가 되어가길 운영위원장 정범스님은 애정 어린 관심을 부탁했다.
또한, LA 캠퍼스 스테판 서 총장님, 조계종 포교사 강의수 단장님, LA 지역 포교사 김지영 단장님 그리고 지역 한국 사찰과 단체(고려사, 금강선원, 관음사, 달마사, 반야사, 법왕사, 법보선원, 보리사, 선각사, 안국선원, 우리절, 연화사, 정혜사, 한마음선원, 혜월정사, 태고사. 조계종 미중서부지회, 조계종 포교사 LA 지역단, 달마사 청장년 불자회)가 함께 자리를 빛내줬다.
한 걸음 두 걸음 전진하기 위해서 오늘도 쉼 없이 보내고 계실 미국 현지 스님들과 불자님들께 감사드리며, 함께여서 세 번째 걸음을 준비하게 됩니다. 기사 제공_LA 이영미 포교사님





